" async="async"> ', { cookie_domain: 'mylove5803.tistory.com', cookie_flags: 'max-age=0;domain=.tistory.com', cookie_expires: 7 * 24 * 60 * 60 // 7 days, in seconds }); > '투병생활' 태그의 글 목록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mylove5803 님의 블로그

프로필사진
  • 글쓰기
  • 관리
  • 태그
  • 방명록
  • RSS

mylove5803 님의 블로그

검색하기 폼
  • 분류 전체보기 (58) N
  • 방명록

투병생활 (7)
투병 과정중 보호자로서 겪었던 실전 유용한 팁

투병 과정 중 보호자로서 겪었던 유용한 팁사랑하는 가족이 암 진단을 받고 병마와 싸우게 될 때, 환우 본인의 고통만큼이나 막막하고 두려운 이들이 바로 보호자입니다. 아무런 사전 지식 없이 갑작스럽게 병원 생활을 시작하면 시행착오를 겪기 쉽습니다. 오늘은 직접 겪어내며 뼈저리게 느꼈던 암 투병 과정 중 보호자로서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실전 유용 팁과 간병 노하우들을 차분히 정리해 봅니다. 이 글이 비슷한 터널을 지나고 계신 모든 보호자분들께 작은 길잡이가 되기를 바랍니다. 1. 병원 대기 시간과 외래 진료를 현명하게 대처하는 노하우대학병원이나 큰 병원의 외래 진료는 예약 시간보다 훨씬 오래 대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환우의 체력이 떨어지지 않도록 대기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가벼운 간..

카테고리 없음 2026. 11. 6. 17:43
암환자와 가족을 위한 운동법

암 치료 중이거나 치료가 끝난 대다수의 암환자들은 운동에 관심은 있지만 막상 어떤 운동을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을 고민합니다. 특히 운동을 잘못할 경우 건강에 영향을 주지는 않을까 걱정하기도 하고 암 치료로 인하여 몸과 마음이 지쳐있는데 평소에 잘하지 않던 운동을 굳이 해야 할 필요가 있을까라고 생각하기도 합니다.암이라는 진단은 환자 본인뿐만 아니라 곁에서 지키는 가족들에게도 큰 충격과 스트레스를 줍니다. 치료 과정에서 체력이 떨어지고 무기력증이나 우울감이 찾아오기 쉽기 때문입니다. 이럴 때 규칙적이고 알맞은 운동은 신체 기능을 회복하고 마음의 안정을 찾는 가장 좋은 명약 중 하나입니다.오늘 포스팅에서는 암환우와 가족이 함께 실천할 수 있는 안전하고 효과적인 운동법과 주의사항을 남편과 함께 실천했던 내..

카테고리 없음 2026. 11. 1. 23:31
암환자의 통증, 표현법, 오해와 진실, 부작용 대처법

암 진단을 받고 치료를 시작할 때, 환우와 가족분들을 가장 지치게 만드는 것 중 하나는 바로 '통증'입니다. 몸이 아픈 것 자체도 고통스럽지만, "이러다 통증이 더 심해지면 어쩌지?", "진통제를 너무 일찍부터 쓰면 나중에 효과가 없거나 중독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과 불안이 겹쳐 마음의 고통은 배가 되곤 합니다. 통증이 생기는 원인, 통증을 치료할 수 있는 방법, 통증이 있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경험을 통해 얻은 지식을 나누어보려 합니다. 현대 의학에서 암성 통증은 충분히 조절할 수 있는 증상이며, 적극적으로 관리해야 하는 치료의 중요한 한 부분입니다. 오늘 이야기 나누어 볼 암환자 통증관리의 핵심을 정리해 드립니다.통증은 왜 생길까? 진행된 암 환자의 80% 정도에서 2가지 이상의 복합적..

카테고리 없음 2026. 10. 31. 19:50
대형병원 암·중증질환 진료 및 검사 후, 필수 서류 빠짐없이 챙기기와 실비보험 청구

지방에서 서울 대형병원으로 올라와 진료와 검사를 마치고 내려가는 길은 늘 녹초가 되기 쉽습니다. 저 역시 처음에는 진료비 계산서만 달랑 챙겨서 내려왔다가, 나중에 실비 보험금을 청구하려고 보니 가장 중요한 '진료비 세부내역서'가 누락되어 보험사로부터 보완 서류 요청을 받았던 아찔한 기억이 있습니다. 게다가 대형병원은 주말이나 평일이나 환자와 보호자들로 인파가 북적이기 때문에, 서류 한 장을 다시 떼러 병원에 재방문한다는 것은 상상조차 하기 힘든 고역입니다. 세부내역과 기타 서류등 다시 재발급을 요청할 때는 발급비용도 있습니다.그 뒤로는 병원 수납 창구를 떠나기 전, 혹은 무인발급기 앞에서 꼭 환자 이름, 진료일자, 비급여 항목 포함 여부를 그 자리에서 꼼꼼히 확인하는 나름의 철칙이 생겼습니다. 사소해 보..

카테고리 없음 2026. 10. 19. 10:20
조직검사를 앞두고: 불안은 잠재우고 환자, 보호자의 멘털을 지키는 법

남편은 당뇨라는 기저질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일반인들보다 몇 배는 더 세심하게 먹는 것과 운동을 신경 써야 합니다. 자칫 재발일지도 모른다는 거대한 불안감 속에서도, 만약 항암 치료를 다시 시작하게 된다면 치솟는 고혈당을 어떻게 조절해야 할지 벌써부터 숨이 턱 막힙니다.이미 두 번의 재발로 인하여 현재 당뇨망막병증 치료를 이어가는 중입니다. 아직 눈 쪽 치료조차 다 끝나지 않은 이 막막한 상황 속에서, 남편은 두려움과 공포에 휩싸여 너무나 불안해하고 있습니다.그 모든 고통과 긴장을 가장 가까이서 온몸으로 지켜보는 저 역시 이미 번아웃 상태에 이르렀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저까지 마음을 놓아버리면 다가오는 조직검사도, 그 이후에 이어질 기나긴 치료도 제대로 진행할 수 없을 것이라는 두려움이 밀려옵니다.그..

카테고리 없음 2026. 10. 13. 22:32
항암·이식 투병 중 체력 유지와 갈증 해소를 위한 간편 간식 및 수분 섭취

항암 치료와 조혈모세포이식 과정을 거치다 보면 우리 신체는 극심한 리듬의 변화를 겪게 되며, 이로 인해 입맛과 기력을 동시에 잃기 쉽습니다. 특히 치료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부작용이나 면역력 저하로 인해 "무엇을 먹고 어떻게 마셔야 안전할지"에 대한 고민은 환우와 보호자 모두에게 가장 큰 숙제로 다가옵니다. 무리하게 식사를 강요하기보다는 위장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도 필요한 영양과 수분을 안전하게 채워줄 수 있는 실전 노하우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드립니다.1. 면역력이 떨어질 때도 안심할 수 있는 단백질 및 간편 간식 요령면역력이 급격히 저하된 상태에서는 작은 음식 하나, 물 한 모금 마시는 것조차 조심스럽고 모든 조리 과정이 버겁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보호자의 입장에서는 환자의 체력을 지키고 떨어진..

카테고리 없음 2026. 10. 12. 16:55
서울아산병원 조직검사 예약 후기: 검사 전 필수 준비물과 대기 일정 완벽 가이드

암 투병 과정에서 정기적인 추적 관찰은 완치를 향해 나아가는 필수적인 과정이지만, 예기치 않은 변동 소식을 마주하게 되면 누구나 마음이 흔들리기 마련입니다. 저와 남편 역시 호지킨림프종 자가조혈모세포이식 후 3년 8개월이라는 소중한 시간을 지켜오던 중, 최근 정기 검진에서 복부 림프절에 미세한 변화가 관찰되어 정밀 조직검사 일정을 예약하게 되었습니다.막막하고 두려웠던 병원 방문을 마치고, 이제 다가올 검사 날짜를 차분히 기다리며 일상 속에서 마음을 추스르고 있는 요즘의 생각을 적어봅니다. 비슷한 상황을 마주해 마음고생 하시는 환우와 보호자분들께 작은 위로와 정보가 되기를 바랍니다.1. 조직검사 예약 후, 미리 챙겨야 할 검사 전 준비 사항병원에서 정밀 조직검사 일정을 확정하고 돌아오면, 환자와 보호자 모..

카테고리 없음 2026. 10. 11. 01:06
이전 1 다음
이전 다음

Blog is powered by Tistory / Designed by Tistory

티스토리툴바